어제 회식하고 완전히 개운해 지지않아서 조기퇴근. 집에와서 몸 풀고 해지고 바로 출발목표는 가벼운 발놀림으로 뛰자. 시작하고 좋았는데 운동화 끈이 풀려 묶고 다시 뛰느라 ㅠㅠ아쉽긴하네요. 작년 이맘때 3키로 쉬지않고 뛰었던거 같은데. 이제 7키로 넘게 뛰며 컨디션 조절 생각하니 속도는 안늘어도 짬바는 늘었습니다. 나이키 배찌 주는거 있으니 당분간 배찌 털고 할듯합니다. - 노거덜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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