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추워지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새벽이나 야밤에 뛰지 않는 한 달리러 가는 동안
그리고 준비 운동해서 뛰고 한 2km까지만 손 귀 시리고 이후부터는 땀나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져서인지 장갑이나 모자(비니 쓰는편입니다) 오히려 답답하고 더운데
벗어서 주머니에 꾸겨 넣으면 그것대로 걸리적거리고 계속 끼고 뛰는건 답답하고
땀에 절여지는것 또한 싫은서 일단은 그래도 도중에 꾸겨 넣어서 감수하고 뛰는편입니다만
비슷하신 분들은 수납하기 쉬운대신 좀 얇고 부피 적은 제품들 쓰시나요? 아니면
도중에 넣을 힙색 계열을 차고 하시나요?
500원짜리 요술장갑 헤드밴드 끝
장갑은 데카트론 손모아 데카트론 귀가려주는 헤어밴드 모자는 걍 페더라이트나 론치같은 여름모자 손녹이기용 핫팻만 가져감 - dc App
저는 그냥 아직도 여름에 쓰던 메쉬 볼캡 써요 비니는 한 1월은 돼야 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