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잘 지나고 러닝 시작 이후 처음 맛보는 겨울 러닝인데


정강이 데미지가 가을때보다 두 배는 더 들어오는 것 같음


근데 웃긴게 어제 오늘 같이 좀 기온 올라가면 귀신같이 다리 상태 쾌적해짐


내가 준비운동을 너무 대충하나?? 그냥 1분 정도 콩콩하고 스트레칭하고 바로 러닝 시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