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동냥으로 배우는게 정말 무서운거라더니제가 그 꼴이 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조깅도 50~70%존2도 60~70% 인거잖아요.그럼 차이가 없는거 아닌가요.정말로 무식하게 몰라서 여쭤봅니다..
찾다 찾다가 누구는 존2를 해라 누구는 조깅을해라해서 그게 구분이 안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조깅의 한 범주로 봐도 되는건가요?
자동차와 사륜차와 세단이 분류가 다르지만 같은 놈
완전 다른건 아닌데 또 완전 같다고 하기도 애매하니 ,, 존2는 사람마다 다르고 심박수치에 맞게 뛰는거고, 조깅은 그냥 내가 뛰면서 편하다 느낌대로 뛰는거라 둘다 천천히 뛰는 부분에서는 같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지만 수치적인 면에서는 다른부분이 있다정도,
여기에 이론 제대로 배워서 하는 사람 몇 없음. 누가 배운 걸 보고 따라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많아도 말이지. 그래서 조깅의 정의가 뭐냐고 물어도 생각하는 게 다 다르다. 누구는 심박으로 말하고, 누구는 페이스, 누구'는 걍 주관적으로 느끼는 힘든 강도로 얘기하고.
그래서 걍 안 다치게끔만 뛰면 되고 어디가 살살 아프다 싶으면 그 때 갤 들어와서 자기랑 비슷한 경험했던 글 검색하든 질문글 올리든 해서 개선하는 게 낫다고 ㅗㅁ
조깅했다 : 가볍게 달렸다 존2했다 : 난 미토콘드리아 페티쉬가 있다 / 내가 누구? '가민 오우너' / 지우는 피존투를 유기해서는 안됐다 알려드렸습니다~~
크게보면 이지런=조깅=존2=마페톤 다 같은말이라 보면됨 . 무산소대사 최소로 일어나고 유산소 대사가 주로 일어나는 강도에서 뛰는거.
조깅은 말그대로 느린달리기를 의미함. 이건 딱히 명확한 기준이 없고, 본인이 편안한 <느낌>정도로 정의됨.이에 반해 존2는 <심박>에 기준을 한거
달릴때 심정 조깅 : 에잇시팔 이게 운동이냐 존2 : 아 페이스 살짝만 더올리면 딱 좋은데...
이 느낌에 심박수 기준으로 잡아야겠습니다. 어제 심박수기준으로 달리는데 아 페이스 더 올려도 안힘들겠는데 싶었거든요.. 감사합니다.
이거면 조깅 존1..
계피랑 시나몬 바람의 윈디 어둠의 다크 그런거지 러닝스쿨에서 입털기용 마케팅용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