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고쳐지기는 무슨
그냥 돈 안쓰고 존버하는거지
원래가 신발이 조금은 많은 편이었음
취미마다 신발을 사 제끼다보니
그냥 운동화 단화 말고도
춤연습실 갈때 반스올드스쿨 ㅋㅋ 신발이 터져서 버린건 이게 처음이었지 글고 새로 사고
테니스갈때 테니스화 동대문 가서 이쁘장한거 업어왔고 지금은 테니스 비용 문제로 안하는데 세탁해서 일상화로 돌림
축구할때 축구화 셋... 미즈노랑 나이키에서 구한거
등산화...
글고 산지 5년 6년 되가는 신발도 있고
원래 러닝이란거 자체를 깊게 안하다보니 군인때 받은 프로스펙스 마라톤화 진짜 가벼운거 8년 신었다
근데 올해 5켤레를 들여버렸네? 하나는 곧 은퇴시킬거긴 한데
이런 와중에도 또 사면 그건 너무 과하다 싶더라
형들 누나들도 지네병 올때 신발장 한번 열어봐....
은퇴시킬게 하필 일상용으로 신던거 쿠션 나가리된거같아서
블랙에이비씨데이라서 나이키윈플로10이랑 푸마센드프로 정도 보고있었는데
신발장 한번 열어보고 이건 아닌거 같드라.
애매한거 맨날사다 알파2, 퓨마 핫딜 먹고는 신발은 관심 없어짐 알파3나 사야지
결혼하고 고쳐지긴 했는데 디자인 비슷해서 새로 사도 못알아볼 거 같은 건 지르고 싶을 때도 있긴 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