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들의 훈련은 철저히 이원화 되어 있다


조깅 - 심폐 능력 향상


포인트 훈련 - 퍼포먼스 향상


아마추어들은 조깅으로 심폐와 퍼포먼스 둘다 향상 해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조깅이 빨라진다


문제는 조깅이 빠르면 정작 포인트 훈련 할때는 피로가 제대로 풀리지 않아서 퍼포먼스가 잘 안나온다


주간 2~3번만 뛰니까 상관 없다고? 그러면 심폐 능력 향상이 그만큼 더뎌진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방법은 한번에 두마리를 동시에 잡는게 아니라 먼저 한마리 잡고 남은 한마리는 다음 번에 차근차근 잡는거다


한꺼번에 둘다 잡을려고 하면 오히려 둘다 놓치는게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