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들의 훈련은 철저히 이원화 되어 있다
조깅 - 심폐 능력 향상
포인트 훈련 - 퍼포먼스 향상
아마추어들은 조깅으로 심폐와 퍼포먼스 둘다 향상 해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조깅이 빨라진다
문제는 조깅이 빠르면 정작 포인트 훈련 할때는 피로가 제대로 풀리지 않아서 퍼포먼스가 잘 안나온다
주간 2~3번만 뛰니까 상관 없다고? 그러면 심폐 능력 향상이 그만큼 더뎌진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방법은 한번에 두마리를 동시에 잡는게 아니라 먼저 한마리 잡고 남은 한마리는 다음 번에 차근차근 잡는거다
한꺼번에 둘다 잡을려고 하면 오히려 둘다 놓치는게 상식이다
설득 당하고 갑니다.. - dc App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맞말에 반박은 못하겠으니 욕설만 뱉는 모습이 전형적인 틀딱의 모습
엘리트가 아마추어보다 조깅량도 많고 조깅 속도도 빠름. 뭔 개 족같은 소리하노
아마추어와 앨리트 훈련이 같을수가없음. 설령 아마추어가 앨리트 훈련을 따라한다고 하더라고 코치없이 불가능. 앨리트의 포인트훈련을 그냥 흉내만 낼수 있겠지. 앨리트도 아니고 전문 코치도 없으니까. 훈련량도 다를뿐더러. 좀 뛴다하는 아마추어들도 초중수때는 그냥 뛰었을껄? 나중되서야 마일리지가 많아지고, 더 빨라지기 위해 제대로된 포인트훈련을 해야되니까 많은 마일리지를 가져가면서 제대로된 포인트훈련도 가져가지 위해 자연스레 조깅비중이 늘어날수밖에없지.
아마추어의 조깅이 빠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아마추어 달리기에는 앨리트처럼 조깅과 포인트가 딱딱 안나눠져있는게 맞지. 애초에 조깅이 아닌데 조깅이 빠르다고 하는거임.
이 글 보고 조깅 간다
사실 늘 조깅이라 하면서도 에매하게 하고. 포인트는 무서워서 못하고 이햐가 쏙쏙 되네요
걍 요약하지 그러노 "아마추어 뜀박질은 조깅 아이다!"
맞는말이긴 한데 아마추어(마스터즈)가 엘리트처럼 하루 8시간 수면 외 16시간을 훈련과 휴식에 할애할 수 있는가? 라고 물으면 X임 아마추어의 조깅이 빠른이유는 현재 실력에 맞지않는 페이스도 있지만 하루에 운동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엘리트에 비해 제약이 많은것도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