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극혐이고동네 같은 코스 뛰는건 싫지만 뛰고나고 즐거우니 버티고여행갔을때 아침에 주변 뛰고 오는건 좋고10k 대회 니가서 뽕취해 오는건 존나 좋고이거 패선러너냐?하프 이상은 도전하기 겁남- dc official App
울클럽 여고수 한분은 10킬로 대회만 나감.. 펑소 훈련도 거의 인터벌 위주고 주말에 한번은 lsd. 조깅도 안함
패션러너까진 아닐듯 - dc App
아. 풀은 연2회만 하더라 봄:동마 가을:제마나 춘마
ㄴㄴ 절대아니지 10k든 마라톤이든 육상에 한종목일뿐인데
풀코스 막뛴 얼굴보면 생각은 안들어서 하프까지만....부상없이 건강용 잘뛰는중..
킵초게 베켈레도 만미터 출신들..
그 정도면 진심으로 러닝을 즐기는 거 아닐까요? - dc App
취미로 생활 속에 적당히 녹여내는데엔 10k가 젤 좋죠 하프이상 가면 아무래도 훈련의 영역이 개입을 하기 때문에.. 저는 10k 인조이러너가 패션러너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구지 패션 붙일라면 패션마라토너겠지 러너는 아니져 펀러너~!~!~!
1km 든 10km 든 자기가 원하는대로 즐겁게 하면 되는거지.
다들 고만고만하게 동네 뛰고 있는 패션러너지 그럼 누군 뭐 국가대표라도 되나? ㅎㅎ 거리따라 분류가 나뉜다는게 좀 이상하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