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때 아킬레스 쪽이 좀 불편해서 주법 바꿨는데 오~ 이 주법이 맞나보다 하고 몇 번달렸더니 신스프린트 ㅜㅜ
아킬레스 vs 정강이 이지선다 뭐냐구...
주법 변화점은 발목에 아예 힘을 안주고 뛰면 아킬레스건이 많이 늘어나는게 느껴지고 부담가는 것 같아서 발목 다꺾이게 두지말고 발 앞부분에 약간 힘을줘서 덜꺾이게 하고 반발력을 가져가는 쪽으로 달렸음.. 그랬더니 정강이에 부담이 ㅜㅜ..
일단 주법은 맞아도 무리하게 달려서 그랬을 수도 있으니 쉬어보고 다시 달려볼 예정.....
저도 한달차때 미드풋 시도하다가 건에 느낌 와서 바로 일주일 냉큼 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