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뛰면 곧 마일리지 200km
640~740으로 그냥
그날그날 컨디션으로 뛰는 중
존2고 존3고 모르겠고
컨디션 좋은날은 빡세게 뛰는데 무리하면 후회되더라 ㅇㅇ
만약 빡뒤,존2 고민하면 난 고민없이 존2 추천할거...
걍 즐기면서 천천히 뛰어
대회나가서 입상할것도 아니고
일상생활 지장 줄 정도로 인터벌,포인트 할 이유가 있음?
640~740으로 그냥
그날그날 컨디션으로 뛰는 중
존2고 존3고 모르겠고
컨디션 좋은날은 빡세게 뛰는데 무리하면 후회되더라 ㅇㅇ
만약 빡뒤,존2 고민하면 난 고민없이 존2 추천할거...
걍 즐기면서 천천히 뛰어
대회나가서 입상할것도 아니고
일상생활 지장 줄 정도로 인터벌,포인트 할 이유가 있음?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데 .. 자꾸 뛰다 보면 더 잘 뛰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게임 레벨 올라가는 재미 같은거?
10km 60분까지 찍어봤는데 지금은 어떻게 했지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뇌에서 삭제했나봄. 1차목표는 10km 60분 조깅으로 해보자로 바꿈. 이러니 편해지던데요?!
하다보면 풀 뛰고 싶고 목표가 높아지는데. 본인처럼 초심 지키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