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의 답답한 문제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무기력증, 우울감.
사회 생활에서 남들에게 뒤쳐진 것 같은 패배감, 열.등의식 이런 걸로 힘들때..
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란 두려움이 들때..
러닝화 딱 신고, 동네 천변 나가서 1시간만 딱 뛰고 나면
이런 문제들을 대하는 나 자신의 정신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뀜..
까짓 것 깨지면 깨지는 거고 한 번 부딪쳐 보자.
일상 생활의 답답한 문제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무기력증, 우울감.
사회 생활에서 남들에게 뒤쳐진 것 같은 패배감, 열.등의식 이런 걸로 힘들때..
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란 두려움이 들때..
러닝화 딱 신고, 동네 천변 나가서 1시간만 딱 뛰고 나면
이런 문제들을 대하는 나 자신의 정신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뀜..
까짓 것 깨지면 깨지는 거고 한 번 부딪쳐 보자.
근데 동호회 썰들 운동선수들 사건사고 보면 딱히 운동이 정신건강에 좋은 것만도 아닌 거 같음
그래도 운동 안 하는 것 보단 훨씬 정신 건강에 좋음
좋아진 게 그 걸 수도 있네 ㅇㅇ
ㅇㅇ 이거 ㄹㅇ임… 나도 무기력할 때 운동하면 진짜 뇌가 리셋되는 느낌 나더라. 근데 몸 상태 안 좋을 땐 운동도 의지로 안 되니까 그게 더 힘듦. 그래서 나 요즘 흑알리신이랑 씨르마린 같이 챙기면서 기초 체력 회복 먼저 했는데, 그 뒤부터는 다시 뛸 힘 생기더라 ㄹㅇ.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어느 정도 맞는 말임.
저도 멘탈 정화하려고 하는 부분도 커요
기분을 샤워하는 방법이라고 해야되나
뭔가 정신과 몸과 일치되는 그느낌과 동시에 모든 불안,잡생각,고민이 사라지는 운동하는사람들은 알죠 ㅋㅋㅋ - dc App
근데 그 운동이 집착으로 이어져서 부상당하는 상황은 최대한 피하는게 좋은거같아요. - dc App
사운드바디 사운드마인드
뇌 쿨링한다고 생각하고 뛰어요 우울감,이상한 잡생각 등등 뛸때 아무생각 안 하려하고 뛰는 순간만큼은 잡 생각 안들어서 뇌를 쿨링하는 느낌 잠시나마 우울감에서 멀어진 느낌 들어서 꾸준히 하려고요
나도 러닝을 하게 된 이유가 이별+회사 스트레스로 병원에서 초기 우울증 진단받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된 경우였음. 당시 체중 110k찍고 진짜 돼지로 처음 3키로도 30분 겨우 들어왔는데 꾸준히 뛰고 식단하면서 2년정도 지나니 체중은 30kg 감량까지 하게되었음. 그러다보니 나는 러닝이 진짜 내 인생운동으로 평생 하고 살 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