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의 가장 좋은점이
뛸때는 아무 생각이 안들고 그래서 멘탈 케어에 정말 좋은 동적 명상이죠
오늘은 아무 생각 안났으면 좋겠어서 나가서 뛰어 봐도 너무너무 생각이 많습니다
달리기도 너무 힘들고 멘탈 케어도 안되네요
얼마나 며칠을 뛰어야 좀 괜찮아 질까요
힘든 하루네요
도움 많이 받던 런갤에 하소연 해봅니다 ㅠ
뛸때는 아무 생각이 안들고 그래서 멘탈 케어에 정말 좋은 동적 명상이죠
오늘은 아무 생각 안났으면 좋겠어서 나가서 뛰어 봐도 너무너무 생각이 많습니다
달리기도 너무 힘들고 멘탈 케어도 안되네요
얼마나 며칠을 뛰어야 좀 괜찮아 질까요
힘든 하루네요
도움 많이 받던 런갤에 하소연 해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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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도 알아차리시고, 발구름도 알아차리시고, 떠오르는 생각도 알아차리세요. 생각이 나는 것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의도를 버리시고 알아차림을 반복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ㅋㅋ 한 번쯤 ㅋ다 겪는 일이 ㅋㅋ라 생각합니다...잘 ㅋㅋㅋ이겨내시고 ㅋ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랄게요 - dc App
마음 잘 추스리고 힘내!
이또한 지나가리라..저도 3년 만나고 헤어진 여자친구 지금도 가끔씩 떠오르지만 결국엔 뻔하디 뻔한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이또한 경험이고 슬픔뒤엔 행복도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나도 5년 사귀고 헤어진지 5일차ㅠㅠ - dc App
와 런갤 따뜻하다.. 진심어린 글에 진심어린 조언들ㅊㅊㅊ
다 순간일뿐, 지금 괴롭더라도, 계속 가진않아요. 바닥을 치면 튀어오르는 날이 옵니다. 부상 후 회복하면 퉁 튑니다.
더 열심히 뛰세요. 무뎌질때까지 뛰세요. 가만히 있으면 생각나고 마음만 더 아파요
나도 헤어지고 나서부터 뜀박질 시작했어서 그런가 남일 같지가 않네 뛸때도 계속 생각나서 괴로웠는데 결국은 시간이 약이더라 힘내라
나도 죽을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그랬었지 하고 지나갔고, 어느새 새로운 사람이 다가왔음. 지금 당장은 힘든건 맞는데 그 힘든걸 굳이 피하지말고 달리기도 하고 친구 불러서 술도 쳐마시고, 노래방가서 이별노래도 부르면서 진상 좀 부리셈. 조금씩 옅어지기 시작함. 물론 여전히 그리울때도 있지만 그게 더 이상 괴롭지 않은 때가 옴
있을때 잘 해야 한다는걸 아셨으니 더 좋으신분 만나면 잘하실겁니다 힘내세요!
진짜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 무작정 생각을 떨치려고 하지 마시고 위에 댓처럼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느끼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