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달리기 전에는 앙금이 남아있는 상태라 어떻게든 이길려고 이악물고 토할 정도까지 극한으로 달리겠지?
그런다음 완주하고 둘이 트랙에 누워서는 동지 의식이 생겨서
"수고했다 킵초게"
"너도 베켈레"
댓글 8
그리고 이어지는 전우애
4000K(runtti)2022-04-21 00:33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텔라
익명(119.64)2022-04-21 00:34
답글
익명(223.62)2022-04-21 11:32
그러고는 갑자기 양조간장을 들이붓는데...
익명(118.235)2022-04-21 00:34
나 왜불러? 그런데 예전에 킵초게나 나나 마라톤 전향 전에 5000, 10000m 할 때는 내가 발랐음... 마라톤에서는 솔직히 내가 좀 쳐짐. 베를린 마라톤에서 2초 차이로 세계신 못 만들어서 천추의 한... 이제는 나이가 차면서 그냥 대회는 간보면서 스폰만 받고 연명하는 중임... (<-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베켈레](iilleilleillllle)2022-04-21 00:43
답글
그때 앞에 시계차 있었으면 깻을까
4000K(runtti)2022-04-21 00:47
답글
ㄹㅇ??
상중(nigerboy)2022-04-21 01:45
답글
앞에 시계차 없었어도 그거 알고 막판 스퍼트 했음... 조금 아쉬운건 그 전에 스퍼트를 조금이라도 일찍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 당시에서는 최대한 짜낸거고... 후반에 2명이 앞질러 갔을 때 동요 안되고 그 2명이 어차피 쳐질거 알아서 나는 내 페이스로만 유지해서 갔기 때문에 그나마 2초 차이로 들어간거.. 그런데 사실 막판에 1명이라도 뒤에 따라왔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수도... 그런데 그 때 기록을 깻든 어쨋든 지금은 킵초게랑 겨루는건 힘든 상황이긴 함... (이거 팩트임.. 닉으로 하는 농담이 아니라...)
그리고 이어지는 전우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텔라
그러고는 갑자기 양조간장을 들이붓는데...
나 왜불러? 그런데 예전에 킵초게나 나나 마라톤 전향 전에 5000, 10000m 할 때는 내가 발랐음... 마라톤에서는 솔직히 내가 좀 쳐짐. 베를린 마라톤에서 2초 차이로 세계신 못 만들어서 천추의 한... 이제는 나이가 차면서 그냥 대회는 간보면서 스폰만 받고 연명하는 중임... (<-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그때 앞에 시계차 있었으면 깻을까
ㄹㅇ??
앞에 시계차 없었어도 그거 알고 막판 스퍼트 했음... 조금 아쉬운건 그 전에 스퍼트를 조금이라도 일찍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 당시에서는 최대한 짜낸거고... 후반에 2명이 앞질러 갔을 때 동요 안되고 그 2명이 어차피 쳐질거 알아서 나는 내 페이스로만 유지해서 갔기 때문에 그나마 2초 차이로 들어간거.. 그런데 사실 막판에 1명이라도 뒤에 따라왔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수도... 그런데 그 때 기록을 깻든 어쨋든 지금은 킵초게랑 겨루는건 힘든 상황이긴 함... (이거 팩트임.. 닉으로 하는 농담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