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휴식을 많이 한 거 같아서 10km 뛰고 왔는데 오랜만이라 기분 좋네요. 트레드밀 쓰던 페가39 신고 갔는데 진짜 단단하고 쫀쫀하네요. 아스팔트가 직접 발바닥에 닿는 착각이 드는데 그게 꼭 나쁜 기분은 아니네요.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5fd7552b018f73d6560310114085356a5daf139dde1619a8e41c10d488fd4e5d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5fd7552b018f73d626231011408535656ecef40cba50e0fa8fb66d7cd1f873b4217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