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중둔근의 중요성과

훈련방법을 썼었는데


오늘은, 

겨울이니까 부상도 잦아지고 해서 

중둔근이 약해지면 발생되는 부상에 대해서

간단히 다뤄볼 것임.




1. 장경인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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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라면 한번쯤? 은 다치는 부상임. 

이 장경인대염도 중둔근이 약하면

발생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중둔근이 약해지면 대퇴근막 장근을 대신 사용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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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둔근과 아주 인접해있네 ㅇㅇ


이 대퇴근막장근을 대신 사용하게 되면 

중둔근을 사용했을 때 보다 장경인대의 긴장을 유발해서 

부상으로 올수 있음.


두번째로, 

중둔근은 측방과 후방 섬유 두가지로 나뉘는데

측방은 벌림

후방은 외회전을 만듬 


후방이 약해서 외회전을 잘 못만들고

내회전으로 유도하게 되면, 

마찰이 발생하여 염증으로 갈 수 있음 .



중둔근 보강운동도 좋지만 

러닝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골반이나 중둔근의 가동범위를 넓혀주면

부상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니 

신경쓰자고 






2. 신스플린트 


이거도 흔한 부상이긴 함 

흔히 피로골절과 자주 혼동될 수 있는데 

피로골절의 전 단계라고 생각하믄 댐 


어디 아픈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정강이가 아픈거임.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신경과 혈관은 늘 같이 다니는데

골반과 중둔근의 가동범위나 강도가 약해서

서혜부라는 곳이 닫히게 되면 

아래쪽에서 신경과 혈관에 통증이 발현되기도 함. 






여튼 그렇다고 한다! 

주딱님의 자문을 얻어서 글 작성함 

추가 내용은 댓글에

주딱님이 해주실 것임 ㅎㅎ.. 


모두 겨울인데 부상조심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