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정도 뛴 런린이입니다
이틀 간격으로 3km씩 살살 뛰고있는데 아킬레스건이 쫙쫙 땡기는 느낌이 드네요 ㅠㅠ 헬린이가 느끼는 근육통과 비슷한걸까요?
키 178에 78kg입니다 무게가 무거워서 발에 많이 무리가 가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뛰는 자세가 잘못되었는지 ㅜㅜ

그리고 신발 클리프톤9 신는데 평생 첨 러닝화 신어보는거라서 첨 신었을땐 쿠션감 직인다 생각했는데 막상 뛸땐 쿠션느낌이 잘 안들어요 ㅠㅠ 원래 다 그런건가요? 아니면 더 막강한 쿠션화를 신어야하는걸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