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20분씩 시간 늘리는중
드디어 하프거리까지 진입 개힘들다!
겨울엔 처음 뛰어보는데 오늘같은날은 못참지!
질문있는데 뛰다가 페이스를 늦추면 무릎이좀 신경쓰이고 다시 페이스올리면 괜찮은데
이건 머임? 참고로178cm 62키로임 이런경우있으신 런갤러분들 팁좀알려주세여
한달에 한번 20분씩 시간 늘리는중
드디어 하프거리까지 진입 개힘들다!
겨울엔 처음 뛰어보는데 오늘같은날은 못참지!
질문있는데 뛰다가 페이스를 늦추면 무릎이좀 신경쓰이고 다시 페이스올리면 괜찮은데
이건 머임? 참고로178cm 62키로임 이런경우있으신 런갤러분들 팁좀알려주세여
페이스를 케이던스로 조절하니 낮추면 쿵쿵 뛰게되어 그런거 아닐까?
유레카! 신경쓰고 뛰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아마 페이스를 올리면, 다시말해 보폭과 케이던스를 높히면 몸이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뛰는 자세를 찾아가는데, 낮은 속도에선 올바른 러닝자세가 몸에 익숙치 않다면 걷듯이 습관적으로 발부터 나가기 쉽습니다. 전진할 때 무릎부터 나간다는 의식을 하면서 뛰어보세요. 실제로도 무릎부터 나가게끔 노력해 보시고요. 그럼 무릎 괜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