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으로 뛰면 자세 잡기가 오히려 더 힘들고
530으로 12km 내내 계속 밀고나갈 체력은 안되고
그래서 중간에 걷기 섞어서 5분30초 케이던스 180으로 걷기 섞어 630 평페 맞춰 뛰었습니다
- 페가수스 40(265mm) / 긴팔 집업, 타이즈, 반바지 / 체중 85 / 16시간 공복상태
- 대퇴사두 / 내전근 부분이 뛰다보면 살짝 털림
- 초반 양쪽 발바닥 불편(옥죄는 느낌) / 뛰고 나선 왼발 아치-뒷꿈치 부분 욱신거림
발볼쪽이 살짝 낑기게 신발을 신으면 발바닥이 옥죄듯 욱신거리는 데미지가 오는거 같네요
발볼 10cm에 길이는 255 정도 되는거 같은데.. 나이키 신발들은 볼이 살짝 작은듯 싶네요
인피3 괜찮았어서 페가도 괜찮겠거니 하고 해봐도…
오히려 동사이즈 베넥2보다 페가가 조금더 찡기는거 같기도 하구요
비슷한 상황에서 신발 바꿔 득 보신분들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630으로 달리면서 자세 잡는 방법이 더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걷뛰도 괜찮은 방법인듯요 ㅎㅎ 페가는 예뻐서 일상화로도 괜찮으니 조금 발 편한 신발로 바꿔보시는게... 고생하셨습니다~~
코스 딱 떨어지는 맛이 있네여 ㅎㅎㅎ 고생추!!
골프장 외곽으로 달린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