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좀 안되게 뛰고 있는데 시계 산 기념으로 올려봄
안양천달리기 혼자 주1-2회 뛸때는 지속주 페이스주 느낌으로 6키로 뛰는것임 겨울이여서 집앞부터 출발해서 조금 더 뛰는중
안양천달리기 작은아들이랑은 주1 -2회 6분페이스로 10키로 조깅하고
안양천달리기 큰아들이랑은 주1회 6분페이스로 20키로 이상 lsd를 하는중
주3 -4회 뛰고있고 보통 월 100-150 임
10k pb는 뉴발런온에서 49분 48초
1년반동안 20키로 이상빼서 지금은 170cm에 71키로 68까지는 꾸준히 감량중이고
10키로 45분 하프 1:40 풀 4:00 이 목표
유명마라톤을 한번씩 뛰어보고 아들이 5년뒤 풀코스 뛸때 아들의 페이스 메이커 하는게 희망이야
지금은 lsd 6분페이스로 25키로에서 좌절하고 거리를 늘리려고하고있어
비판이라도 한마디라도 해주면 고맙게 들을께
안양의 참아빠 개추
아빠러너들의 로망을 이루고 계시는군요!! 너무 부럽습니다!! 가족러너추!! - dc App
부럽. 아들 몇살인데 장거리 하시나요? 울이 아빠는 아들이 40대라 내년봄에 하프 같이 나가는데.. 대신 페메는 내가함.. ㅋㅋ
큰아들은 중2 작은아들은 초6입니다 전 제가 아빠고 4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