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러너 245 이상부터 코스 기능 지원함

- 지도가 없어도 백지 화면에 코스만 나오게 해서 코스를 따라갈 수 있음


2. 포러너 945 이상부터 내장 지도 지원함

- 기본 내장 지도(가민맵, HERE 지도)는 자동차 내비용이라 보행자용 도로 정보가 빈약함. 등산로 이런거 없다고 봐야함

- 구매할 때 와츠맵 지원한다는 말이 있었으면 와츠맵 받아서 사용 가능, 없으면 피니셔클럽 카페에서 가보고맵(가자고맵) 받아서 사용 가능

- 국내 환경 및 각 지도 특성 상 완벽한 길안내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길안내를 쓰고 싶다면 지도를 다운받아 쓰는 것을 적극 추천


3. 운동 중 내가 온 길대로 다시 돌아가는 길안내를 받을 수 있음(TracBack)

- 갤 글중에 길잃어버릴 것 걱정하는 갤러분 계시길래 생각나서 씀

- 지도 기능이 없어도 되기 때문에 포러너 245 이상이면 다 사용 가능함


4. 달리기 전 시계 안에서 원하는 거리를 입력하면 왕복 코스를 짜주는 기능도 있음

- 근데 지도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엄청 뛰기 좋을 코스를 기대하지는 말길

- 특히 와츠맵/가보고맵(가자고맵) 안쓰고 가민맵 쓰는 상태로 만들었다간 차도 옆만 신나게 뛰게 될 가능성 높음


5. 과거 내가 뛰었던 기록을 코스로 사용해서 길안내를 받을 수 있음


6. 과거 내가 뛰었던 기록과 레이스를 할 수도 있음(!)

- 코스 안내가 제공되고, 매 순간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보다 얼마나 빠른지/느린지를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