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속도/높은 케이던스로 뛰면 부상 거의 다 해결됨
느린 속도 높은 케이던스로 못뛰겠다는 사람들은 자기들 보폭을 너무 크게 가져가는거임
보폭 50cm정도로 매우 작게 해서 처음에 케이던스 180에 맞추고 슬슬 보폭 올리면서 속도 조절 하면 700도 180으로 뛸 수 있음
이렇게 뛰면 포어풋/미드풋 교정도 저절로 됨
이렇게 뛰면 무릎을 너무 많이 올린다는 사람들/너무 심한 포어풋으로 뛰게 된다는 사람들 등등 있는데
그건 아직 힘을 주고 있어서 그럼
예를 들어 포어풋의 안정적인 착지는 바깥쪽이지 안쪽이 아닌데, 발목에 힘을 주면 보통 안쪽으로 착지하게 됨
마찬가지로 케이던스를 강제로 높이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안쪽으로 착지하게 되는데 그게 발목에 힘을 줘서 그런 거임
이런 경우는 처음 무릎에만 힘을주고 발목에 힘을 빼보셈 (무릎 힘은 점점 빼면 됨)
그러면 저절로 안정적인 포어풋 착지가 되면서 느린속도로/적은 보폭/높은 케이던스로 뛰는 게 익숙해질 거임
이렇게 해서 700~730 페이스를 케이던스 175~180로 뛸 수 있게되면 자세교정 저절로 되고 부상도 사라짐
https://youtube.com/shorts/ScjDv49jK3I?si=NLgj0tgzNBHADcsZ
이 영상 보면 참고될거임
완전 초보 평균 케이던스 160나오는 런정자입니다 궁금한거있는데 보폭좁게 케이던스 높여본다고 연습했는데 많이 높아져봐야 174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보폭좁게 케이던스 높이려고 할때마다 팔동작도 앞뒤로 더 빨라져야 되는건가요?? 케던 평균160 팔동작으로 움직이다 170넘으면 팔동작이 어색해지는 느낌이라..
나도 아무리 생각해도 착지법이 아니라 케이던스가 문제같어 근데 케이던스는 러닝스쿨로 팔아먹을수가 없잖어~ - dc App
페이스에 따라 다르긴할텐데 케이던스가 낮으면 발구름이 적은만큼 지면을 박차는 힘을 강하게 줘야할거고 이게 결국 다리에 부하를 줄테니... 나도 유독 힘들고, 페이스 안나오는날 보면 케이던스가 낮음..
총총걸음으로 뛰면 체력이 힘들지 관절 무리는 안오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