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속도/높은 케이던스로 뛰면 부상 거의 다 해결됨


느린 속도 높은 케이던스로 못뛰겠다는 사람들은 자기들 보폭을 너무 크게 가져가는거임


보폭 50cm정도로 매우 작게 해서 처음에 케이던스 180에 맞추고 슬슬 보폭 올리면서 속도 조절 하면 700도 180으로 뛸 수 있음


이렇게 뛰면 포어풋/미드풋 교정도 저절로 됨


이렇게 뛰면 무릎을 너무 많이 올린다는 사람들/너무 심한 포어풋으로 뛰게 된다는 사람들 등등 있는데


그건 아직 힘을 주고 있어서 그럼



예를 들어 포어풋의 안정적인 착지는 바깥쪽이지 안쪽이 아닌데, 발목에 힘을 주면 보통 안쪽으로 착지하게 됨


마찬가지로 케이던스를 강제로 높이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안쪽으로 착지하게 되는데 그게 발목에 힘을 줘서 그런 거임


이런 경우는 처음 무릎에만 힘을주고 발목에 힘을 빼보셈 (무릎 힘은 점점 빼면 됨)


그러면 저절로 안정적인 포어풋 착지가 되면서 느린속도로/적은 보폭/높은 케이던스로 뛰는 게 익숙해질 거임



이렇게 해서 700~730 페이스를 케이던스 175~180로 뛸 수 있게되면 자세교정 저절로 되고 부상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