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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한다고 운동안했는데
마치 뛴거처럼 통증이 살짝 있었는데

베넥3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베넥3 신고 다녀왔습니다. 

요즘 지인들과 자주 이야기한 통통 리듬 살려 뛰기를 중점으로 하고 상체가 넘어가지 않을 수 있게 신경 썼습니다. 

괜히 빠른 템포런으로 뛰게 되었는데 통통 리듬 살리는 기분이 좋습니다. 
600에서 5XX로 갈 수록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쿨다운 하려고 속도를 줄이면 발이 더 불편해 집니다. 

그래도 재밋긴 한 신발입니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