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한다고 운동안했는데
마치 뛴거처럼 통증이 살짝 있었는데
베넥3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베넥3 신고 다녀왔습니다.
요즘 지인들과 자주 이야기한 통통 리듬 살려 뛰기를 중점으로 하고 상체가 넘어가지 않을 수 있게 신경 썼습니다.
괜히 빠른 템포런으로 뛰게 되었는데 통통 리듬 살리는 기분이 좋습니다.
600에서 5XX로 갈 수록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쿨다운 하려고 속도를 줄이면 발이 더 불편해 집니다.
그래도 재밋긴 한 신발입니다.
- 노거덜 킵고잉
울동네다!!!!!
울동네 뛰기 좋쥬
해장런 굿 - dc App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