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승마하고

저녁에 하체하고

뛰려니까

종아리가 도저히 못한다고

그냥 죽여달라길래

죽여버리려고 1km 조깅했는데

내가 죽을거 같아서 4km는 걸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