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구팀은 코로나19감염환자 15~20%에게서 나타나는
정신적 후유증(정서장애)의 원인을 밝혀냈다

그 원인은 스파이크 단백질에 의한 해마 내 신경세포의 사멸이 원인


관련기사  https://news.v.daum.net/v/2022042111011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