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은 그냥 가볍게 이야기 하면서 달릴수 있을정도의 달리기인데

이 기준이면 런붕이는 6km정도로 달려야 조깅인거지만

고수는 10km로 달려도 조깅인거잖음


그냥 계속 내 몸에 맞는 조깅의 강도로 (심박수 160정도)

달리다가 꾸준히 달리면 여유와 체력이 붙고 

남들에겐 런닝이라고 부를수있는 조깅을 할수있게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