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운동선수들 특히 마라토너의 평시 심박수는 일반인보다 현저히 낮음2.마라토너가 훈련중엔 심박수가 매우 높아지는 상태가 장기간 유지됨(평시는 낮아도 일과중에는 일반인보다 높은 상황이 자주 발생)3. 인간의 평생 심박수는 정해져있다는 농담이 있음(대충 느리게 뛰는 놈은 오래살고, 빨리 뛰는놈은 일찍 죽는다는 뜻)4. 마라토너가 단명한다던데 1과 2를 조합해보면 2다 1을 압도해서 그런듯- dc official App
마라토너가 단명한다는게 트루임? 첨들음
마라토너가 평균수명이 짧다는 과학적 근거는있음?
뭔 신박한 쌉소리누
젖산이 과다분비되니 빨리 노화가되는건 맞죠…
젖산이랑 노화랑 뭔 상관??
활성산소랑 헷갈린듯 - dc App
유전자빨이에요 그 외에 질병 빼고는 의미없음
개소리 오지누. 손기정, 남승룡 센세 관뚜껑 안에서 어이 털릴 듯
3이 팩트라 해도 넉넉히 잡아도 마라토너 일반인 심박 75퍼 이하인데 하루 두시간 훈련한다쳐도 마라토너가 심장 덜 뛰는데 게이는 산수도 못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