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때문에 강제로 일주일 휴식을 취했는데 이것 때문인지
오후에 다이빙을 수심도 타고 상승하잠을 반복해 피로 때문인지
뛰는 폼도 이상하고 페이스도 모르겠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뛰고 왔습니다

또 nrc도 중간 4km지점 부분부터 50m 차이 나는데 
오랜만이라 시계도 정신줄 놨나봅니다ㅋㅋㅋ
 
아디오스 프로2랑 가민 745를 샀는데 되도록 추석전에 오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다음주에 올 것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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