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험한 일입니다.
제가 달리기하고 돌아와서 스트레칭하는 계단이 있는데, 이곳이 아파트 정문이 아니라 아파트 들어가는 옆쪽이라 인적이 드물거든요?
근데 중학생들 같이 보이는(키는 160초중반 정도 되어보임) 남자 둘이서 사복 입고 담배 피우고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합니까?
1.저리 가서 피우라고 한다
2.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훈계한다.
3.내가 다른곳에 가서 스트레칭한다.
참고로 제 신체 스펙은 175cm/65kg 키빼몸 110 멸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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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든말든 상관안함
보통 어른들 훈계가 통하는 애들은 어른들이 안보는곳에서 숨어서 피움. 어른 있는데도 사방 오픈된 공간에서 피운다? 얘들은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막가는 애들임. 걍 냅두는게 서로에게 좋다
신경꺼 그런거 나서는거 아님
3333333 - dc App
무적권 신경안쓴다
니가 스무살잼민이라면 사회의 정의감에 불타서 훈계하고 존나맞던가 패던가, 오늘계획에 없던일 만들어서 생각도 못하도 가족들도 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놈이게 하루를 보내라. 겪고나면 어떻게 하는게 너한테 편한지 느끼게됌. 니가 예비역에 인생에 목적도 계획도 있고 일상이있고 가족이 있고 생각이 있으면 엄덯개 해야할지 알텐데
남 인생 신경 끄고 살아야함
하든 말든 내가 걔들한테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담배 정도는 용인할 수 있는 일탈이라 생각함
시대가 바꼈지 모른척함
존나패지 그랬어?하승진? 뭐 이런 건달놀이하는사람들 딱 유투브 컨텐츠감인데 ㅋㅋ 우리가 최소한 실베는 보내줄수있다
현재 38살임. 애초에 대화가 통할애들이면 최소한 어디 안보이는곳에 숨어서 담배피움. 나도 20대때는 저렇게 당당하게 피면서 어쩌라고라는식으로 나오는애들 줘팬적 많음. 참고로 본인 주짓수 블랙벨트에 mma도 선수부에서 운동했던 운동경력임. 나 20대때는 그래도 애들이 쳐맞아도 죄송합니다 하고 그러던 시절인데 ㅋㅋㅋ 요샌 뭐 애들 촉법소년이니 뭐니해서 막나가잖어. 요샌 나도 그냥 저런애들 보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감. 어차피 지 인생 지가 사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라.
줘패면 법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님한테 하자안생겼음?
ㅇㅇ 한번도 안그랬음. 뭐 거의 15년전이라 그 시절엔 그래도 신고하고 그런건 없었던 시절이였음. 집근처 초등학교 공원에 가족단위들 나와있는데 애들 대놓고 담배피고 그래서 말로 타이르다 개기면 바로 그냥 로우킥 까버리고 줘패도 한번도 신고 안당했음.... 뭐 폭력은 나쁜거지만 폭력을 써야만 말을 쳐듣는애들이 있는것또한 사실임. 물론 저땐 나도 어려서 어린객기로 저런건데 저런애들 이젠 그냥 무시하고 산지 오래임...
3이지 ㅋㅋㅋ 일부러 인적 드문곳으로 와서 피우는데,,ㅋㅋㅋ
요즘 그러면 오지랖임
경찰에 문자신고하면 알아서 조치해줌
공자도 길가에서 몰래 똥싸는 애는 제자들시켜서 잡아다가 볼기쳐서 훈육했고 길가운데서 똥싸는 애는 무시하고 지나갔음 훈육도 사람에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