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일어나는게 힘들었습니다..

아이 수술후 케어 때문에 와이프는 아이와 자느라 저 혼자 방에서

자는데 너무 꿀잠을 잘자서 그런지 이불속에서 나오기가 싫네요

루틴을 깨면 김밥에 단무지 빠지듯 하루종일 허전합니다

이불을 걷어차고 나오는게 가장 힘들죠ㅋㅋ

M페이스 달리려고 했는데 시계를 보니 T페이스까지 올라가길래

T2뛰고 M1뛰었습니다 T뛰고나면 M너무 쉽게되네요

무리하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짧은 거리니까 괜찮....

날씨도 많이 안춥고 좋네요 땀이 많이 났습니다ㅋㅋ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