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기온 영하3도 타이즈 반팔티 기능성 후드티 입고 출발했습니다 오백미터쯤 달려가다가 장갑을안끼고 나왔다는 걸 알고 돌아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뛰었네요;옷 소매 속에 손 넣고 꾸역꾸역 달렸습니다 ㅎ한강, 양재천 둘다 제가 뛴 주로는 정비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염려했던 눈뭉치(?), 물웅덩이는 거의 안보였네요손은 엄청 시려웠지만 워치도 안보고 기분 좋게 뛰었습니다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셔- dc official App
장갑없는 겨울달리기 상상도 하기 싫네요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손가락이 아직도 말을 잘 안듣네요 ㅎ 감사합니다 - dc App
오 성수대교 건너 좋은 코스가 있나봐요, 담에 저도 가보겠습니다 - dc App
목적지가 있어서 건너 보긴했는데 다리위에 신호등이 있어서 잠깐잠깐 멈춰야 하더라구요 ㅎ조깅코스 정도로는 좋을것 같습니다!! - dc App
장갑없는 고통이라니!
셀프 고문 완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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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2개껴도 손 엄청 시렵던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상쾌한 모닝런 고생추!
노장갑 겨울러능은 인생 마지막 경험일것 같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 dc App
부지런, 꾸준런 대단하십니다. 담부터 장갑없으면 집에 다녀오세요 ㅜㅜ - dc App
그래야겠습니다 대충 소매 쥐고 뛰면 되겠지 했는데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