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케이던스가 160후반대였는데 180정도가 좋다길래 요즘 케이던스 올려서 뛰고난 다음날부터 무릎안쪽 관절 부딪히는 부분에 통증이 좀 있네요 ㅠㅠ그냥 평소처럼 뛰는게 좋을지.... 오늘은 좀 쉬고 병원좀 가볼까요?
너무 급하게 올리면 당연 힘듬. 173?부터 천천히ㄱㄱ 난 160부터 순차적으로 180까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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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예전부터 전경골근? 그쪽이 뛸때마다 아팠어요
케던올리면 무리가안가는거로 알고있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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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생각으로 케이던스를 올리면 무릎에 영향이 덜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파서 당황스럽네요 ㅠ
저는 한번에 팍 올리려고 하지않고 꾸준히 뛰다보니 자연스럽게 올라갔어요.
그냥 의식하지 않고 꾸준히 뛰기만 하셨나요?
처음에는 심박도 케이던스도 페이스도 모두 높거나 낮았는데 지금은 느리게 달려도(630페이스) 케이던스는 180가까이 나오네요
안하던걸 갑자기 하니까 아픈거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총총이아니라 퍽퍽뛰었나보네 - dc App
ㄹㅇ 총총 퍽퍽 비유좋네
케이던스는 꾸준히 달리다보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수준으로 알아서 정해진다고함 180이란 틀에 맞추는건 무의미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선수들도 160에서 200까지 가지각색인데 무슨 종교처럼 180을 따르는건 되게 이상한 경향인거 같음
160은 거의 없다고 봐야함. 키가 정말 작은게 아니면 최하 170임. 10K는 상관 없지만 풀을 뛰는데 케던 170미만 이면 다리잠김
180정도가 좋댄다 ㅋ
몸에 힘빼는게 어렵죠.. 힘 빼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