죶같다
호흡도 멀쩡하고 체력도 빵빵한데 정강이가 아파서 못달리는게 너무 증오스러움
언제 나을지도 모르겠으니 더 빡침. 예전에는 4:30으로도 잘 달렸는데 요즘은 6:30으로 뛰어도 1km 넘으면 바로 정강이 굳기 시작함.
진짜 칼로 짼다음에 안에 근섬유 분리했다가 다시 조립하고 싶음.
존나 연습해서 동마 피비 기대하고 있었는데 반년 잘 달리던게 갑자기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진짜
차라리 처음부터 아프던가 그럼 아 내 몸이 러닝에 쉽지 않으니 마음가짐을 해야겠다하고 미리 심리적으로 대비나하지
달리는 방법 모를때 진짜 막달리던거보다 더 상태가 안좋으니 이건 대체 어떡해야함?? 진선규형이 부상때 우울감 있었댔는데 깊히 이해된다
병원에선 뭐래??
두 곳 가봤는데 그냥 무리한 운동 하지말라함 ㅋㅋ
남정형외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