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정도로 10km를 끝까지 뛰면 러닝머신이 10000보를 디딘 거라고 표시해주는데 이게 정확한 수치는 아닐 거고 다만 부정확해도 그 시간 동안 어쨌든 왼발 오른발 점프를 수천번씩 쿵쿵쿵 했다는 건데 당장 대미지가 없어 보여도 휴식을 섞지 않으면 관절이 아작날... - dc official App
주당 280km이상 달리는 킵툼의 관절은 티타늄인건가… - dc App
걘 말랐자나 ㅋㅋㅋ
그냥 일반운동얘기할때 엘리트들 예는 무시해도 좋은게 걔네는 확률분포에서 양극단에 있는 값임. 우리는 평균이아니라 중간값을 봐야되고. 폼이니 훈련이니 하면서 엘리트들 따라하려고하는거 보면 말도 안되는 짓임. 그냥 걔네는 우리랑 다른 종이라고 봐야함
나 뉴빈데 하뛰하쉬 할때는 멀쩡햇는딩 4일 연속 뛰고 나니까 부상생김 ㅋㅋㅋ
600 10km면 1시간인데 케던 167만 돼도 10,000보 넘지 - dc App
계속계속 러닝을 하면서 몸에 무리를 안주는 주법도 찾고, 몸에 무리가 안가게끔 몸도 만들어지고, 근육이나 인대도 단련되고 하는듯..! 초보분들은 무리가 엄청 감 ㅠ.ㅠ
과한러닝 몸에 안 좋다는 연구 차고넘침 건강하게 하뛰하쉬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