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시착시 1km라도 로드 뛰어보게하거나

랜탈샵? 러닝샵? 있어서 러닝화 대여해서 뛰어볼수있게 하는곳 있으면 참 좋을듯

이러면 사이즈 미스날 확률이 많이 줄어서 러너입장에선 개좋을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몇몇 매장이 그래도 무동력 트레드밀 뛸수있게
준비해둔곳이 있긴한데 트레드밀이랑 로드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니..


물론 우리나라 러닝시장이 작아서 없는거겠지만..

플릿러너 사장님이라면 어떻게 안되겠습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