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아는 사람들 만날때마다 왤케 많이 뛰냐, 무릎닳아, 빨리 늙는다, 이해안간다내 자기만족으로 마라톤 하려고하는건데 듣는게 이런소리니다른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웨이트나 다른 운동하는 사람들이 그럼신경끄고 사는 법을 배워야할 듯
솔직히 궁금하긴 한데.. 활성산소 신경 안쓰임?
배불뚝이 : 너무 말랐다~
걍 무릎으로 한마디하고 말면 걍 잘못알고있구나하고 넘기겠는데, 이해 못하겠다 그정도 잘뛰어서 머하냐 이러면 대가리 깨고싶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러닝= 힘든거, 몸상하게 하는거, 하기싫은 유산소 운동 이런 인식이라 거의 이해 못함 ㅋㅋㅋㅋ
근데 나는 그러는거 이해감. 내가 원래 뛰는거 질색하던 사람이라서 ㅋㅋㅋ 지금도 울트라 마라톤, 트라이애슬론 이런거 하는사람보면 저거 몸상하는거 아닌가? 저렇게 까지?? 생각 들기도히고 ㅋㅋ
운동하는사람들이 하면 그나마 낫지 운동이라곤 하나도안하고 누워만있는 배불뚝이들이 그딴소리하면 진짜 뚝배기마려움
힘들어 못하는걸 그런식으로 핑계대면서 합리화하는 거임. 그들은 러닝을 고통으로 인식하고 있음.
그건 너무 러너들 자기위로고 ㅋㅋㅋ 대부분은 러닝이 힘든거니 할 생각이 없는거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