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30000이 머지않았네요. 당장 내일 하프만 돌려도 가능하겠네요. 물론 그러진 않을 생각이지만.



원래 다소 애매한 서삐두의 러너였는데 이젠 빠르게 달리는 법을 까먹었습니다. 늙어서일까요? 겨울이라서일까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오늘도 열심히는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