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50분정도 뛰었는데 뛰면서 그냥 공기가 정체되있는 느낌나면서 숨쉬는데 기분나쁘더라니 집와서 대기질 보는데 


그냥 아주 씨뻘건하네 시발.. 동네에서 뛰엇는데 길빵하는 흡연충 새끼들 연기도 한바퀴 돌고왔는데도 계속 남아있는게 ㅈ같았고 집와서 몸에 땀냄새 말고 옛날 피씨방 담배냄새마냥 풀풀나는게 개운하지가 않음 시발


다음엔 꼭 대기질 보고 나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