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5월말부터 시작했고, 누적거리는 360K 조금 넘은 초보임.

평상시 페이스랑 케이던스가 너무 들쑥 날쑥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메트로놈 앱 하나 다운 받고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뛰어봄


운동 정보는 애플워치 WorkOutdoors 사용하고 있고

케이던스에 좀 집중하고자 이번에 정보 화면 바꾼 표시정보는

현재 페이스, 현재 케이던스, 케이던스 그래프, 현재 심박, 시간, 거리 정도, 맨 아래 보이는 정보는 심박존 그래프


평균 보폭은 1M이고

bpm 160 케이던스 160, 페이스 6'30"

bpm 165 케이던스 165, 페이스 6'00"

bpm 170 케이던스 170, 페이스 5'30"


애플워치가 6세대라 오차야 있긴 하겠지만 WorkOutDoors가 페이스나 케이던스 변동 적용이 그래도 빨라서

bpm 맞춰 뛰니 케이던스 딱딱 맞게 잡히고 메트로놈 소리에 맞춰 뛰니 되려 호흡에도 엄청 많은 도움이 되어씀.


나는 지금 신발을 생각할게 아니었던거임. 러닝이 더 재미있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