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슬 조깅으로 뛰다가 심심해서 3바퀴 단위로 페이스 올려봤어요. 마지막 한바퀴는 최대 속력으로 뛰었는데 km당 페이스로 나오니까 차이가 잘 안보이네요 ㅋㅋ
런린이에게 존2 달리기란 없으니 심박수는 어쩔수 없고, 트랙에서 케이던스가 더 잘나오네요? 뿌듯합니다

날씨는 안추운데 미세먼지가 엄청나요 런갤러 분들 건강한 러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