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러닝할때도 심박수 좀 많이 올라가는 편이긴 한데
첫 1km는 한 160 나오고 그다음부터 막 180, 190까지 쭉쭉 올라감
며칠전에 아침에 집에서 나와서 버스정류장까지 뛰었는데 한 5분정도밖에 안뛰었는대도 심장이 너무 뛰는거야
너무 심장이 세게 뛰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약간 어질어질해서 어어 하더니 주저앉았어. 와 내 그때 쓰러지는줄.
막 전속력으로 달린것도 아니었어.
그때 보니 심박수 180까지 올라갔더라.
그 이후로 러닝도 잠깐 쉬고 아침에 안뛰고 걍 걸어가는데
오늘 그 같은 거리 걷기만 했는데 심박수가 150까지 올라갔어.
왜이러는지 모르겠네
겨울에는 원래 심박수 이렇게 많이 오르나?
저는 좀 얇게 입는편인데 러닝하러 나가면 20분 정도 있으면 심박이 20~30정도 높게 계속 잡히더라구요 매번 그러는거보면 워치 오류는 아닌거같은데..
겨울철이 다른 시기 대비 금방 올라가는 편이긴하더라. 나도 가을이랑 비교해도 비슷한 페이스로 달려도 심박수가 금새 높아지더라
그러다 큰일나요.... 겨울엔 무리하지 않는게..
적당한 온도에선 낮아지는데 또 너무 추우면 올라가더군요 - dc App
부정맥 아님? 걷기만해도 150이면 이상한데... 나같으면 병원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