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러닝할때도 심박수 좀 많이 올라가는 편이긴 한데

첫 1km는 한 160 나오고 그다음부터 막 180, 190까지 쭉쭉 올라감

며칠전에 아침에 집에서 나와서 버스정류장까지 뛰었는데 한 5분정도밖에 안뛰었는대도 심장이 너무 뛰는거야

너무 심장이 세게 뛰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약간 어질어질해서 어어 하더니 주저앉았어. 와 내 그때 쓰러지는줄.

막 전속력으로 달린것도 아니었어.

그때 보니 심박수 180까지 올라갔더라.

그 이후로 러닝도 잠깐 쉬고 아침에 안뛰고 걍 걸어가는데

오늘 그 같은 거리 걷기만 했는데 심박수가 150까지 올라갔어.

왜이러는지 모르겠네

겨울에는 원래 심박수 이렇게 많이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