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153 달리고 들어와서 쉬는중임.
수요일에 쉬고 토요일에 일해서
수욜에 주로 길게 하는 운동함.
캐시워크앱 걷기기능만 있는줄 알았다가
기본적인 러닝도 체크되서 지난달부터 러닝할때 켜고함.
보니까 20km가 최대 거리임.
보조적으로 쓰는 어플이라서 신경안썼는데
매번 딱 20.0km에서 멈추어서 설정탓인가 하고 이번엔
유심히 봤음.
그런데 자유러닝으로 뛰어도 최대거리가 20km라
거기서 멈추는거 같음.
아직 눈이 완전히 치워진건 아니라 좀 위험하다 싶은곳은
종종 걸음으로 뛰었음.
집에와서 스트레칭 열심히하고 반신욕중.
러닝갤 한 해 마무리 화이팅
참고로 나는 내년 2월 25일 수원 10k
3.1절에 머니투데이 하프 나갈거임.
수원 10k가 점검주 같은거. ㅋㅋ
생업말고 다른 목표가 있으니까 살아가는 힘이되는것도 같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