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마라톤 다큐를 보다 보면


케냐 마라톤 선수들은 많은 것이 부족하고 결핍된 환경 속에서도

 참 정신이 순수하고 맑고 깨끗하다는 느낌과 그들의 열정 덕분에

나도 뭔가 정화 되는 느낌.


여유만 있으면 인생에 딱 1년 정도만 케냐 가서 살면서 저 순수한 사람들과 달리기 연습만 하며

한 번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