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천변, 트랙 다양하게 있긴한데 쾌적하진 않은 느낌? 보공은 보행자가 너무 많아서 달리기에 썩 좋지는 않고, 도림천은 대부분 고가도로 아래에 있어 GPS 튀는 문제가 있고 보행로가 좁음 자전거도로 뛰는 사람들 있긴하던데 경험상 도림천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매너가 좋지는 않았고 안양천까지는 나가야 쾌적한거 같고, 서울대 트랙은 도림천이랑 이어져있지는 않아서 신림선타고 가야해서 접근성이 좀 떨어지고 여의도는 신림선타고 가는건 편함
샤브샤브3(subsub3)2023-12-27 19:42
답글
오 자세한 설명 개공감
단 비올 때 도림천 도로아래라서 비 안 맞는 건 유일한 장점
런숭(aftergrief)2023-12-27 20:27
신림역 부근 천쪽은 사람이 혼잡하나 이 구역을 벗어나면 한적한 편입니다. 하지만 달려서 안양천 방향으로 가면 윗분 말씀대로 대부분이 고가도로 아래에서 뛰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눈이나 비가 올때 신경 쓰지 않고 달릴 수 있습니다. 안양천 체육공원 도달하면 거기서는 한적하고 체육공원 트랙이 있습니다. 천을 따라서 계속 뛰면 사람이 없어서 좋긴한데 한겨울 저녁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좀 무서워요.
근처사는이(211.193)2023-12-27 22:18
보라매공원에도 트랙은 있는데 사람이 제법 있어서 운동하기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아 대부분 공원 둘레로 뛰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림선은 배차간격이 출퇴근 시간 외에는 제법 긴편입니다. 어쨌거나 이 정도면 트랙 없거나 천이 없는 지역보다는 러닝 인프라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공원, 천변, 트랙 다양하게 있긴한데 쾌적하진 않은 느낌? 보공은 보행자가 너무 많아서 달리기에 썩 좋지는 않고, 도림천은 대부분 고가도로 아래에 있어 GPS 튀는 문제가 있고 보행로가 좁음 자전거도로 뛰는 사람들 있긴하던데 경험상 도림천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매너가 좋지는 않았고 안양천까지는 나가야 쾌적한거 같고, 서울대 트랙은 도림천이랑 이어져있지는 않아서 신림선타고 가야해서 접근성이 좀 떨어지고 여의도는 신림선타고 가는건 편함
오 자세한 설명 개공감 단 비올 때 도림천 도로아래라서 비 안 맞는 건 유일한 장점
신림역 부근 천쪽은 사람이 혼잡하나 이 구역을 벗어나면 한적한 편입니다. 하지만 달려서 안양천 방향으로 가면 윗분 말씀대로 대부분이 고가도로 아래에서 뛰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눈이나 비가 올때 신경 쓰지 않고 달릴 수 있습니다. 안양천 체육공원 도달하면 거기서는 한적하고 체육공원 트랙이 있습니다. 천을 따라서 계속 뛰면 사람이 없어서 좋긴한데 한겨울 저녁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좀 무서워요.
보라매공원에도 트랙은 있는데 사람이 제법 있어서 운동하기에는 다소 적합하지 않아 대부분 공원 둘레로 뛰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림선은 배차간격이 출퇴근 시간 외에는 제법 긴편입니다. 어쨌거나 이 정도면 트랙 없거나 천이 없는 지역보다는 러닝 인프라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