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완전 휴식해주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동네 한바퀴 크게 달려주고  긴팔  및 바막 탈의후 본러닝 스타트 오늘 언덕 달리기 하는 날이라 

코스를 산성마을쪽으로 잡고 달리기 시작  날씨는 많이 따듯해졌지만 바람이 많이불어 체감상 약간은 춥게 느껴진 ...

크게 속도 내지 않으면서 달려주었고  15분 가량 오르막길 올라서  산성터널 입구 요금소 도착후  짧은 내리막을 내려가

화명수목원 방향으로  오른쪽으로 턴해서  다시 오르막을 오르기 시작 ...   시계도 거의 보지않고 오직  숨소리와  자연스러운

자세에만 집중해서 달려주었고 ... 20분 가량 올라가서 산성마을 입고  7 K 지점에서  반환해서 내리막길 내려오기 시작  억지로

속도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을 맡겨서  중립기어 넣은 차처럼 내려와주고...    북구구민센터 앞 짧은 오르막을 다시 오르고  

낙동고 앞  내리막을  신나게 질주해서 내려가서  집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   가빠진 숨돌릴겸  잠시 걸어주고  운동후 스트레칭후

집으로 복귀 




온도가 많이 올라  하루종일 따뜻한 편이엿는데 새벽에는 바람이 조금 거세게 불어  체감 온도는 쌀쌀함을 느꼇네요 ^^;;




러닝화 : 폐가39 (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