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안보고 몸에 집중해서 10키로 뛰었읍니다

물론 궁금함 못이기고 중간중간 한 대여섯번 본거 같은데

생각보단 페이스가 잘나와서 놀랐네요

630정도 뛸때 심박인데 추워서 그런가 피곤해서 그런가 ㅡㅡ

페이스는 노란색존(대충 m페이스)

심박은 녹색존(대충e페이스) 으로 상이한 것도 재밌네여

어느 장단에 맞추지 ㅋㅋㅋㅋ

암튼 오늘도 마셔서 정화했다!!!

내일은 푹 쉴 예정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셔들!!

- 천천히, 더 천천히, 아주 천천히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