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달리는 김꾸준입니다.

가족들과 원주 오크밸리스키장 와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언덕훈련 했습니다.

어제는 워밍업 없이 바로 차가 다니는 언덕으로 진입해서
심박수도 똥망 ㅠㅠ 가끔 차 다닐때마다 심리적 위축으로
좌절했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평지에서 2km 정도 워밍업 달리기 하고,
차가 안 다니는 골프장 내 골프카트 코스에서 달렸습니다.


골프를 해본 적은 없는데, 골프 코스를 달려보니 참 재미있네요 ㅎㅎ
업 앤 다운이 적절히 배치된 골프카트 운행용 아스팔트가 아주 그냥 끝내주네요 ㅎㅎ

런갤러 여러분 즐런 안런 하세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