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폼이 좋지 않고 여러 이유로 무릎 쪽에 저런 부상이 오는데


보통 2주 ~ 한 달 쉬면 아프지 않음


다만 다시 뛰면 또 부상이 옴


따라서 나같은 런린이들이 고민이 많은데


내가 이거저거 해보다가 가장 쉽고 간단하게 고친 게 바로 헬스장 천국의 계단임


달릴 때 일반적으로 2~4배 하중이 붙는데 계단 오르기는 그냥 체중만큼만 붙음 그래서 몸에 무리는 많이 안가고


허벅지 뒷쪽 안쪽 바깥쪽 / 중둔근까지 전부 근력운동 효과도 있어서 러닝 보강운동으로 딱임



자세 고치는 것도 혼자 하기 힘들고 이런 저런 방법 동원하다 결국 계단 오르기 40분씩 한 달 타니까 그 다음엔 뛰어도 안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