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술 마실때는 술 마시고 잊고 늘어지고 일어나서후회하고 다시 술 마시고 늘어지고 반복 했는데이게 인생에 하나도 도움 안되는 행동!답답해서 뛰고 걸으니깐 땀내 나는 옷 벗고 샤워 하니 기분 좋네요.체중 감소는 플러스
형이 겪는 고민 100% 이해할수는 없지만 뛰고 걸으면서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좋겠다. 해소 뿐 아니라 해결까지 다 되었으면 좋겠지만 지금의 어떤 기분전환이 형을 힘들게 하는 고민도 날려버릴 수 있는 시작이 되었으면! 그와중에 23일은 그래프 머선일
형 화이팅해~^^ - dc App
올레길 완주할 때 58,000보 걸은 적은 있는데 그 때 뒤질 것 같았는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