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건 진짜 여유있는데 심박수는 높네요...
600 조금 넘어가게 뛴다고 했는데 넋놓고 달리니까 페이스도 점점 빨라지구요
그래도 트랙런 지루하지 않게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