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새해를 맞아본게
i라서 딱히 어디 나가진않고 기억에 남게 맞은적은
군머 대대 순찰돌다 해넘은거
보신각 타종 맞춰서 넣은거
이정도말곤 그냥 집에서 티비보는거 남자새끼들이랑 술집에서 짠하는거
재작년 재재작년은 그냥 자취방에 앉아맞이했고 작년은 부모님이랑 티비로 맞이했고
하 느낌이 부족해 뭔가 쎕박한거 없을까
인생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새해를 맞아본게
i라서 딱히 어디 나가진않고 기억에 남게 맞은적은
군머 대대 순찰돌다 해넘은거
보신각 타종 맞춰서 넣은거
이정도말곤 그냥 집에서 티비보는거 남자새끼들이랑 술집에서 짠하는거
재작년 재재작년은 그냥 자취방에 앉아맞이했고 작년은 부모님이랑 티비로 맞이했고
하 느낌이 부족해 뭔가 쎕박한거 없을까
밤에 산에 올라서 산에서 일출을 맞이해보시면?
뭔가 졸라 핫한데 조용하면서도 의미가 있지만 주변에 드문드문 사람들이 조금씩은 있고 서로 아는채는 안하지만 새해감성 곁눈질로 마음보내는 그러한 따뜻한 열정을 너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