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한쪽은 포장콘크리트, 반대쪽은 울퉁불퉁 흙길에 야자매트인데

반대쪽 고르지 못한 노면에 눈까지 오니 지면을 밀고 나갈수가 없어 힘드네요

눈보라 몰아치고 슬슬 옷젖고 숨쉬기도 벅차니 케이던스고 뭐고 중간중간 숨차서 걷고, 10km 채우고 빨리 집가잔 생각밖엔 안드네요

모두 부상 조심하십시오

- dc official App